- 방탄소년단(BTS) 지민, 파리·베를린 트렌딩 1·2위차지 “실트 요정 등극”
- 입력 2018. 10.27. 13:40: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유럽 파리와 베를린 트렌딩 1,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파리 월드투어 콘서트 당일 지민은 트위터 실시간 검색어인 트렌딩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트렌딩 차트는 해당 시간에 많은 트윗이 발산된 주요 키워드 순으로 오른다.
콘서트 다음날인 22일에는 2위, 23일에는 파리와 베를린 트렌딩에 각각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3일에는 파리에서만 약 110만 개의 대량의 실시간 트윗을 기록, 전세계 팬들이 반응했다.
이후 한국으로 입국한 24일, 25일에도 파리 트렌딩 1위에 오르면서 약 150만 개의 대량의 실시간 트윗이 발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콘서트 ‘LOVE YOURSELF'는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