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넥센-SK, 브리검의 실투…최정 머리쪽으로 벤치클리어링 발생
입력 2018. 10.27. 15:47: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8 플레이오프 1차전,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플레이오프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 간의 1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 팀은 1-1 팽팽한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었던 바. 3회말 넥센 선발 투수 브리검의 공이 SK 타자 최정의 몸쪽으로 향했다.

사구가 되지 않았지만 최정이 먼저 반응, 순식간에 양 침 선수들이 쏟아져 나오는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하게 됐다.

양 팀 선수들은 약 5분 간 대치 상황을 벌였고 다행히 별다른 불상사 없이 마무리 됐다. 현재 경기는 3-8 SK가 리드를 잡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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