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나이 92세, 직접 밝힌 건강 비결은? "박수치고 노래하고 춤추는 게 최고"
입력 2018. 10.28. 13:28:07
[더셀럽 박수정 기자]국민 MC 송해 나이에 관심이 쏠렸다.

매주 KBS1 '전국 노래 자랑'을 통해 흥겨움을 전파하고 있는 송해는 올해로 92세의 나이를 맞았다.

'장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송해는 과거 KBS1 '아침마당'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매사에 욕심이 화근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여겨야 한다”며 “여러분들 건강에 제일 좋은 게 뭐냐, 박수치고 노래하고 춤추고 기분 좋은 게 최고다"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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