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령 연기에 감탄" f(x) 루나, 크리스탈 응원차 '플레이어' 촬영장 깜짝 방문
- 입력 2018. 10.28. 15:28: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f(x)의 멤버 루나가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을 응원하기 위해 OCN 토일드라마 '플레이어'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28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령아 우주최고 예쁘다 우주최고 잘한다 #드라마플레이어 아령이 연기에 또 한번 감탄 눈앞에서 보다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크리스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루나의 사진을 올리며 "진짜 깜짝으로 왔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루나는 '플레이어' OST 네 번째 가창자로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루나가 부른 '플레이어' OST Part.4 '블러핑(Bluffing)'은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 등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다. 극 중 크리스탈은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 역으로 열연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크리스탈, 루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