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57명 크리에이터 ‘끼+재능’ 겸비한 ‘예비 아이돌’ 선발전
입력 2018. 10.29. 15:42:05
[더셀럽 이상지 기자] 끼와 재능을 겸비한 예비 스타들이 모인다.

오는 30일 오후 2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언더나인틴’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번 제작발표회에는 162: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크리에이티브한 57명의 예비돌이 함께한다. 또한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던 EXID 솔지와 크러쉬,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은혁, 황상훈, MC 김소현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앞서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별 19명, 총 57명의 프로필과 무빙 포스터, 스포일러 티저, 메이킹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큰 관심을 받았던 ‘언더나인틴’이기에 베일을 벗을 예비돌들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탄생을 예고한 틴에이저 전용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내달 3일 오후 6시 첫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