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람들’ 진선규, “‘범죄도시’ 이후 바로 마동석과 함께 해 좋았다”
입력 2018. 10.29. 16:12: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범죄도시’에 이어 배우 마동석과 진선규가 ‘동네사람들’로 다시 한 번 만났다.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동네사람들’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마동석과 진선규, 그리고 김새론은 ‘동네사람들’을 함께한 소회를 밝혔다.

먼저 진선규는 “이 영화를 찍었던 시기가 영화 ‘범죄도시’를 찍자마자 거의 바로 찍었다. 그래서 그런지 동석이 형과 함께 영화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마동석과 김새론 영화 ‘이웃사람’으로 인연이 있다. 마동석은 “앞서 새론이와 ‘이웃사람’ 때 한 번 만났었다. 그 이후 2년 후에 만나니 키가 엄청 커 있었다”고 김새론과의 두 번째 연기에 기쁨을 전했다.

아울러 김새론 또한 “(마동석과) 그때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호흡을 맞춰볼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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