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 100명 중 99명 성형"…강한나, 한국 추방 靑 국민청원 등장
입력 2018. 10.30. 07:22:59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송인 강한나가 일본 방송에서 한국인들의 성형수술을 언급했다 뭇매를 맞고있다.

강한나는 지난 27일 방송된 요미우리TV '토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해 한국 연예인들의 성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내가 알기로 (한국)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성형을 하지 않아 대단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강한나의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이 분노했고 강한나를 '한국에서 추방해달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현실 가능성은 없지만 한국에서의 활동은 어려워보이는 상태다. 과연 그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한나는 일본에서 활동해온 방송인으로 한국에서는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에서 리포터로 출연한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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