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근 기자가 주시은 아나운서 부러워한 사연
입력 2018. 10.30. 09:36:5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지난주에 이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주시은 아나운서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에 함께 라디오 출연중인 정상근 기자가 부러워했다.

30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와 정상근 기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 중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주시은 아나운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고 이에 DJ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2주 연속 검색어에 올랐다"고 좋아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검색어에 오를 때 정상근 기자가 부러워했는데 오늘은 정상근 기자도 함께 검색어에 올라와 있다"라는 말을 더했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주 평일, 주말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생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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