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서영희X손나은, 영화 ‘여곡성’ 촬영 도중 귀신 목격한 사연은?
입력 2018. 10.30. 13:31:4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손나은과 서영희가 귀신을 목격한 사연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여곡성’의 주연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귀신을 목격했다고 들었는데 대박 조짐 아니냐”며 사연을 보냈다.

최화정은 “가수도 귀신이 보였다고 하면 대박 난다. 대박 조짐 아닌가요. 일부러 만든 것은 아니냐”며 의심했다.

서영희는 “그런 오해가 있을까봐 얘기도 안 하고 싶었다. 나중에 알았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본 것을 말하다가 알았다”며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손나은은 “혼자 씻고 방에 있었는데 현관 센서 등이 켜지면서 문이 열렸다. 누군가가 저희를 보고 가더라. 남자 형체였다. 처음에는 매니저 오빠인 줄 알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시간에 차에서 자고 있었다고 하셨다”라며 자세하게 말했다.

이에 서영희는 “저도 같은 시각에 옆방에서 씻고 있었는데 문이 열렸다. 그래서 누군가 했다. 나중에 말하면서 알게 됐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