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상균 "데뷔 앨범 작사 참여 영광, 많은 걸 보여주고파"
입력 2018. 10.30. 16:37:34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JBJ95 멤버 상균이 데뷔 앨범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라이브홀에서 JBJ95(상균, 켄타)의 첫 번째 미니앨범 '홈(HO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앨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홈(HOME)’을 포함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됐어 (STAY)’, ‘생각나’, ‘거울 앞에; 비포 더 쇼(before the show)’, ‘꿈에서’, ‘오늘밤’ 그리고 타이틀곡 인스트(Inst) 버전까지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날 켄타는 타이틀곡 '홈'으로 재데뷔하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우리 둘이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막상 녹음하고, 안무를 해보니 너무 잘어울리더라. 재데뷔를 하기에 좋은 노래라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홈'을 포함해 '러브 다이브' '생각나' '거울앞에' 총 4곡의 작사에 참여한 상균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작사를 한다는 자체가 영광이다. 그만큼 많은 걸 들려드리고 싶어서 직접 참여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JBJ95의 첫 번째 미니앨범 '홈(HOME)'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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