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J95 켄타 "메인보컬 부담감 커, 팬들 생각하며 더 열심히 노력"
- 입력 2018. 10.30. 16:49: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JBJ95 켄타가 부담감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라이브홀에서 JBJ95(상균, 켄타)의 첫 번째 미니앨범 '홈(HO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켄타는 "JBJ에서는 서브보컬이었는데 이번에 메인보컬이 됐다. 부담감도 있고,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더 노력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팬들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하겠다. 보여주고 싶은 음악이 많다"고 덧붙였다.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냐는 물음에는 "이번에 상균이가 작사에 참여했다. 나중에 저도 작사에 도전해보고 싶다. 또 섹시 콘셉트 등 이번과는 다른 장르로도 컴백하고 싶다"고 답했다.
JBJ95의 첫 번째 미니앨범 '홈(HOME)'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앨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홈(HOME)’을 포함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됐어 (STAY)’, ‘생각나’, ‘거울 앞에; 비포 더 쇼(before the show)’, ‘꿈에서’, ‘오늘밤’ 그리고 타이틀곡 인스트(Inst) 버전까지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