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논란 있었던 '완벽한 타인', '창궐' 잡고 흥행할까
- 입력 2018. 10.31. 09:09:2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창궐'이 지키고 있는 가운데 '완벽한 타인'이 그 자릴 노리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창궐'은 8만 277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22만 736명을 기록하며 6일 연속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뒤이어 '암수살인'이 일관객 2만 3503명을 동원하며 '창궐'을 추격하고 있다. 누적관객수 374만 3283명.
여전히 극장가는 '창궐' '암수살인' '미쓰백'이 나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바. 오늘(31일)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하며 순위 변화를 노리고 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바로 오늘 개봉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