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AAA’ 방탄소년단부터 이병헌까지 라인업 공개, 한류스타 총출동
- 입력 2018. 10.31. 13:30:19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18 AAA’ 라인업이 공개됐다.
내달 28일(수) 열리는 ‘2018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박준철,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18 AAA’)는 세계 최초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이다.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로 3회를 맞는 ‘2018 AAA’도 올 한해 가장 빛난 별들이 함께 모여 축제의 장을 벌인다.
이어 공식 티저 영상이 오늘(31일) 오전 11시 45분 55초, MTN에서 선공개됐으며, 낮 12시 ‘AAA’ 공식 사이트 및 스타뉴스 SNS 등에 공개된다. K-POP과 K-DRAMA, K-MOIVE를 결합시킨 ‘2018 AAA’는 1층 전석을 스탠딩으로 꾸미면서 모든 관객들이 하나 되는 ‘크레이지 페스티벌’을 연다.
이특과 이성경이 MC를 맡은 ‘2018 AAA’는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빛낸 가수 26팀, 배우 28명이 함께한다. 현재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콘, 트와이스, 세븐틴, 지코,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AOA, 마마무, 선미, 갓세븐, 세븐, 우주소녀, 구구단, 모모랜드, 스누퍼, SF9, KARD, 청하까지 20개 팀을 공개했다.
배우는 이병헌, 이준호, 장기용, 김다미, 김명수, 진영, 진주형, 이지은, 주지훈, 류준열, 유연석, 김설현, 박해진, 류이호, 이승기, 정해인, 최태준, 곽시양, 신현수, 이다희, 정인선, 하정우까지 22명을 공개했다.
시상은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한 방식을 거쳐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한다.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이 결정되는 인기상은 1차에 이어 어제(31일) 2차 투표를 마감했다. 국내외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는 스타들을 향한 열띤 관심이 시상식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8 AA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