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포미닛 전멤버 전지윤, 큐브 떠난 현아에 “뭘 하든 잘 해결 됐으면”
입력 2018. 10.31. 15:42:25
[더셀럽 이상지 기자] 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나온 현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전지윤은 신곡 ‘샤워’ 발매를 기념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아세안홀에서 라운드인터뷰를 열고 기자들을 만났다.

그녀는 2016년 6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뒤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현아와 소속사가 없는 같은 상황이 됐다. 이날 전지윤은 “멤버들과 꾸준히 연락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조심스럽다. 현아는 뭘 하든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신이 선택한 것에 있어서 잘 선택했으면 좋겠는 바람이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나머지 멤버들에 관해서는 “개인적인 스케줄이 많더라. 시간이 맞는 멤버들끼리 연락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미닛에 대해서는 “재결합은 힘들지 않을까. 다함께 가수 쪽으로 갔으면 재결합이 가능할 텐데 그게 아니니까 힘들다. 포미닛을 계속 했다면 똑같이 개구쟁이처럼 지냈을 것 같다. 똑같이 그때 했던 것처럼. 뮤직비디오가 몇 억뷰 찍고 이런 걸 보면 생각나고 한다. 사실 얼마 안됐는데 엄청 오래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지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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