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덤'이 더 큰 족발집 VS 촉촉함 일품 떡갈비집
입력 2018. 10.31. 18:0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특별한 일상을 사는 이들부터 저녁시간대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음식까지 만나보자.

31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세상속으로' 세월의 힘' '투맛취' '수상한 가족' 코너가 전파를 탄다.

먼저 '세상속으로'에서는 강원도 산골짜기에 위치한 전교생이 단 26명인 한 시골학교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울러 충남의 한 농촌 마을에 펼쳐진 평균 70세 할머니들을 위한 특별한 마지막 수업도 소개된다.

'세월의 힘'에서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열리는 송정 5일장, 무려 64년을 지켜온 대장간 최춘식 씨와 아내 박귀내 씨의 일상이 그려진다.

'투맛취' 코너에서는 족발을 주문하기도 전에 감자탕부터 대령한다는 28년의 세월을 자랑하는 족발집(장터족발.전북 군산시 구영5길 114)과 유난히 촉촉한 식감을 자랑하는 떡갈비 맛집(빛고을떡갈비/광주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4)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수상한 가족'에서는 지리산 천혜의 자연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한 공할머니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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