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한번’ FCMM, 최대 90% ‘파격’ 세일…유의 사항은?
입력 2018. 11.01. 07:23:2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1일(오늘)부터 최대 90% 세일을 진행한다.

FCMM은 16만 9천원짜리 롱패딩을 8만원대에 4만 5천원 트레이킹 자켓을 2만원대에 판매 중이다.

행사는 연중 1회 진행되는 할인 행사이며 신상품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일은 온라인을 통해 1일 자정부터 당일 밤 12시까지 24시간 진행된다.

유의할 점은 비회원 구매 시 무통장 입금 확인이나 시스템 요청 처리가 늦어질 수 있어 회원 구매를 권장한다.

또한 결제 완료 순으로 재고 차감되는 특성상 순번에서 밀려 주문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는 점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FCMM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