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창궐' 3배차…박스오피스 1위로 좋은 출발
입력 2018. 11.01. 09:19:1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구설을 극복하고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개봉한 영화 '완벽한 타인'은 27만 4128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2만 123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그 뒤를 이어 '완벽한 타인'과 같은날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일 11만 49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2만 511명을 기록했다.

두 작품이 개봉하기 전까지 1위 자리를 지켰던 '창궐'은 전일 9만 3553명을 동원하며 3위로 하락했다.(누적관객수 131만 4266명)

아울러 '벽속에 숨은 마법시계'와 '할로윈'도 개봉, 극장가에 새로운 영화들이 휘몰아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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