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미넴, 할로윈 파티서 1억 뿌려 화제의 선상
- 입력 2018. 11.01. 10:49:1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근 할로윈 파티에서 돈다발을 뿌린 인물이 등장했다. 이는 강남 클럽에서 '헤미넴'으로 불리는 인물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헤미넴은 단숨의 화제의 선상에 올랐다.
지난달 28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남 클럽에서 헤미넴으로 불리는 인물이 화제가 됐다.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에서 한 남자가 테이블 위에 올라서자 미국 힙합가수 에미넴의 노래가 클럽을 가득 채웠고 무대 조명은 온통 그를 향했다는 일각의 제보 때문.
노래가 끝나자 해당 남성은 5만원 짜리 지쳬 다발을 꺼내드는가 하면, 이 돈다발을 여러 사람들을 향해 뿌렸고 이는 곧바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이 헤미넴이며, 그는 최근 클럽 아레나의 에미넴으로 뜨고 있는 사업가이자 가상화폐 및 외환거래 등 금융 관련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