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30일 득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 [공식]
입력 2018. 11.01. 13:40: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셋째아들 차세찌가 득녀했다.

1일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채아 씨가 지난달 30일 오전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귀한 생명을 맞아 부부가 된 이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축복을 부탁한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채아는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바. 팬들의 축하물결이 더해지고 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5월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들의 결혼발표는 두 사람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지 약 1년여 만의 일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만남부터 관심이 쏠렸던 두 사람의 결혼 발표. 이제는 득녀소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채아와 차세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스틱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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