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엑소 디오가 밝힌 남지현과의 키스신
- 입력 2018. 11.01. 17:02:0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엑소 디오가 남지현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엑소의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의 음감회가 열렸다.
앞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디오(도경수)는 세자 이율(원득)을 연기했다. 특히 홍심 역할의 남지현과 완벽한 케미를 뽐내며 드라마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
디오는 남지현과의 키스신에 대해 "NG는 많이 안났다. 감독님도 그렇고 예쁜 화면을 담기 위해 여러번 테이크를 가기는 했다. 노력한 만큼 예쁜 화면들이 나와서 좋았다. 리허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촬영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방송으로 봤다는 첸은 "TV로 디오의 키스신을 봤다. 경수가 키스하는 모습을 처음 봤다"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은 "두 번 본 것도 이상하지 않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엑소의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는 오는 2일 오후 6시 각종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날 오후 8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