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 셀럽’ 에이프릴 채경 “평생 청순한 것만 할 줄, 이번 컨셉 만족”
입력 2018. 11.01. 22:29:30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셀럽티비 '아임셀럽' 에이프릴 채경이 이번 컨셉에 만족감을 표출했다.

1일 오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그룹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이날 채경은 “평생 청순한 것만 해야 될 줄 알았는데 이번에 컨셉을 하면서 어울리는 것 많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곡을 받을 때 긴장될 것 같다. 신난다”라고 이번 신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이첼은 “개인적으로 이번에 걱정했는데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채원은 “팬 분들이 얘기해주신 것처럼 시즌 송을 해도 될 것 같다”며 후속곡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에이프릴은 최근 타이틀곡 ‘예쁜 게 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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