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 셀럽’ 에이프릴 진솔 “내 외모? 10점 만점에 3점”…나은 “9점, 부모님 감사해요♥”
입력 2018. 11.01. 22:56:1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셀럽티비 '아임셀럽' 에이프릴 멤버들이 자신의 외모를 평가했다.

1일 오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그룹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이날 진솔은 “10점 만점에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다 3점. 내가 생각했을 때. 무대에서는 10점 만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높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외적으로는 딱히 자신감이 없다. 곡 받자마자 나는 무죄다 라고 생각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MC가 “앞에서 너무 낮으면 부담 된다”고 하자 진솔은 “그러면 그리 높지 않은 6점”이라고 했다.

예나는 “10점 만점에 5점. 반이다”라고 말했다.

나은은 “저는 9점? 왜냐하면 이렇게 해야지 10점이 나올 것 같다.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프릴은 최근 타이틀곡 ‘예쁜 게 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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