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보레미안 랩소디' '창궐' 앞서며 퍼진 입소문 49만↑
- 입력 2018. 11.02. 09:28: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긍정적인 입소문을 필두로 5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완벽한 타인'은 17만 21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9만 1441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개봉당일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흥행하고 있는 상태. 단 이틀만에 5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어 금주 주말 100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뒤를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일 6만 547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8만 598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창궐'은 100만 관객을 넘긴 뒤로 살짝 주춤하고 있으며 전일 3만 4387명을 동원했다.(누적관객수 134만 8722명)
한편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명성에 걸맞게 박스오피스 4위로 올라서며 마니아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