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2일 기준 ‘2018 MAMA’ 온라인 투표 총 5개 부문 정상
- 입력 2018. 11.02. 09:38:5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18년 가장 핫한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2018 MAMA’의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뜨겁다.
Mnet이 주최하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8 MAMA)’은 1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각 부문 후보자(작)들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최근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2일 오전 9시 45분 기준 ‘페이크 러브(FAKE LOVE)’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남자 그룹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틱톡 베스트 뮤직비디오 등 총 5개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최종 순위에서 방탄소년단이 5관왕을 차지 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점.
같은 시각 남자 신인상은 스트레이 키즈가 56.55%. 여자 신인상에 (여자)아이들이 57.56%,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블랙핑크 36.12%를 기록하며 각각 1위를 차지했다.
'2018 MAMA'는 12월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작으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