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MA’ 방탄소년단·트와이스·워너원, 일본부터 홍콩 무대까지 한류 아이콘 뜬다
입력 2018. 11.02. 10:02:17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오를 가수 라인업이 2일 공개됐다

먼저 방탄소년단은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2018 MAMA in HONG KONG’ 두 곳 무대에 오른다. 앞서 ‘2017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올해의 무대 역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트와이스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 나서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회 공연을 이어가며 신한류 아이콘의 인기를 입증했다.

워너원은 ‘2018 MAMA in HONG KONG’ 무대에 참석한다. 지난해 이들은 ‘MAMA’에서 남자 그룹상, 남자 신인상, 베스트 오브 넥스트 등 무려 3관왕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된다.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신예 아이즈원은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 나선다.

지난 1일 ‘2018 MAMA’ 후보작 공개와 온라인 투표가 본격 시작됐다. 투표 공식 해시태그 #MAMAVOTE가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하고, 중국 웨이보를 비롯한 국내외 대형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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