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미리보기]강은탁 母, 홍수아에 "어떻게 되기 전에 네 딸 얼굴 실컷봐라" 경고
- 입력 2018. 11.02. 13:12:08
- [더셀럽 박수정 기자]'끝까지 사랑' 6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세나(홍수아)에게 경고하는 윤정한(강은탁)의 친모 하영옥(남기애)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덕배(김태겸)를 잡은 윤정한은 에밀리(정혜인) 사고 영상을 손에 넣는다. 이를 알게된 하영옥은 강세나를 찾아가 "어떻게 되기 전에 네 딸 얼굴 실컷봐라"고 경고했다.
한편 한두영(박광현)은 마지막으로 강세나에게 "지금이라도 내려놓으면 안되냐"며 타일러보지만 소용없었다. 뒤늦게 최덕배가 경찰에 넘겨진 것을 알게 된 강세나는 백소장에게 최덕배를 빼낼것을 지시한다.
한편 윤정한은 자신의 아들과 한가영(이영아)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며 미안해한다. 한가영 역시 자신을 버린 윤정한이지만, 그를 여전히 믿고 기다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