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홍수아, 김태겸 약 먹여 탈주시켰다
- 입력 2018. 11.02. 20:30:50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가 김태겸을 탈주하게 했다.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세나(홍수아)가 경찰서에 있는 최덕배(김태겸)를 빼내기 위해 그에게 최만식(배도환)에게 약을 건넸다.
놀란 최만식에게 강세나는 "경찰 모르게 이걸 먹게 하라. 동생 구해달라며? 나 믿고 시키는 대로 하라"라고 말했다.
최만식은 경찰서로 찾아가 면회를 하며 최덕배의 입에 약을 밀어 넣었고 병원으로 옮겨진 최덕배는 정신이 들자 자신을 데리러 온 낯선 남자를 따라 탈주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