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날씨, 한낮기온 최고 20도…주말 내장산 무등산 단풍 즐길 절호의 기회
입력 2018. 11.03. 07:54: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11월 첫째 주 주말에는 여행하기 좋은 따뜻하고 청명한 하늘이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2018년 단풍 시기 중 11월 초는 내장산 무등산이 마지막 단풍으로 단풍 여행을 갈 수 있는 마지막이다.

토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5도까지 오른 데 이어 일요일은 7도까지 오르고 한낮기온 역시 19도까지 올라 한동안의 추위가 물러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보통이며 오존지수 농도 역시 좋은 상태로 더는 망설일 필요 없는 여행하기 좋은 날씨가 일요일까지 계속된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전주과 광주 지역 역시 한낮기온이 19, 20도까지 오르는 것은 물론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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