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마트 휴무 없는 주말, 완구 ‘이마트 럭키박스’ 구매 가능한 지점은?
입력 2018. 11.03. 10:32: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11월 첫째 주말인 4일 일요일은 전국 이마트가 영업을 하는 날로 ‘이마트 럭키 박스’를 미처 확보하지 못했다면 서둘러 나서야 한다.

이마트는 25주년을 맞아 1인 1개 한정으로 완구로 구성된 ‘이마트 럭키박스’를 오는 14일까지 각 지점에서 한정 판매한다. 남아와 여아용으로 각각 구성된 럭키 박스의 구매가는 1만원 미만인지만 실제 구성된 상품의 소비자가는 적게는 3배, 많게는 8배로 어린아이를 둔 부모들의 구매욕을 자극한다.

문제는 제아무리 장난감이 비싸고 좋아도 아이들이 원하는 제품이 아니면 소용이 없다는 것. 이로 인해 미리 포장을 뜯는 사태까지 비일비재 벌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그나마도 한정 수량이라 구매 자체가 쉽지 않다.

따라서 무작정 집근처 이마트로 가기보다 지점별 수량이 상이할 뿐 아니라 주변 상권에 따라 재고물량이 다르모 지점과 주변 상권으로 꼼꼼히 분석하고 집을 나서야 할 듯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마트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