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놀라운 토요일’ 바다 ‘매드’ 가사에 출연진 전원 ‘멘붕’
- 입력 2018. 11.04. 09:20:08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연진들이 ‘멘탈 붕괴’ 사태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다의 ‘mad’를 듣고 가사를 맞추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첫 번째 문제는 바다의 ‘mad’. 해당곡은 2009년 가수 바다가 낸 솔로곡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댄스가 특징이다.
박나래는 “두 달만에 이렇게 심한 노래는 처음이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신동엽은 “도가 지나치다”면서 당황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