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결국 달려온 유이에 "왜 또 왔냐?" '속상'
- 입력 2018. 11.04. 20:46:56
-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최수종이 달려온 유이를 보고 속상해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박금병(정재순)이 김도란(유이)을 찾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왕진국(박상원)이 김도란에게 연락해 도움을 구했고 박금병과 통화한 김도란은 결국 왕 회장 집으로 달려갔다.
그녀가 왕 회장 집에 도착하자 강수일(최수종)은 "김 비서님 왜 또 온거냐?"라며 "여기 회장님 댁은 돈이 많은 집이라 어떻게 해서든 왕 사모님한테 맞는 좋은 요양사 구할 수 있다"고 속상해 했다.
김도란은 "그건 알지만 왕사모님이 날 찾고 있다. 날 찾으며 울고 계시다"라며 황급히 집 안으로 달려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