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개봉 6일차 166만↑…추격하는 '보헤미안 랩소디'
- 입력 2018. 11.05. 09:25: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완벽한 타인'의 흥행 바람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완벽한 타인'이 45만 29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66만 4615명을 기록했다.
개봉 6일만에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흥행 바람을 이어가고 있는 '완벽한 타인'은 극장가 블랙코미디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추격한다. 이는 전일 20만 289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70만 9351명을 기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완벽한 타인' 모두 지난달 31일 개봉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바. '완벽한 타인'은 200만 관객 초읽기에, '보헤미안 랩소디'는 100만 관객 초읽기에 돌입했다.
한편 '창궐'과 '벽속에 숨음 마법시계' '할로윈'이 박스오피스 3, 4, 5위를 책임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