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11월 첫째 주 베스트아이돌 투표 1위… 그룹 1위 방탄소년단(BTS)·女 1위 미야와키 사쿠라
- 입력 2018. 11.05. 11:46:22
- [더셀럽 최정은 기자] 11월 첫째 주 베스트아이돌 투표는 강다니엘(워너원)이 1위, 지민(방탄소년단)이 2위, 정국(방탄소년단)이 3위를 차지했다. 여성 아이돌 1위는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그룹은 방탄소년단이 1위 자리를 지켰다.
11월 첫주 투표 결과 톱 10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4위 뷔(방탄소년단), 5위 진(방탄소년단), 6위 박지훈(워너원), 7위 하성운(워너원), 8위 미야와키 사쿠라, 9위 박우진(워너원), 10위 배진영(워너원)이다. 강다니엘은 38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성 아이돌 순위에서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3주 연속 1위를 했다. 2위는 안유진(아이즈원), 3위는 쯔위(트와이스), 4위는 루다(우주소녀), 5위는 사나(트와이스)가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쯔위와 사나, 우주소녀 루다가 다시 순위를 회복하는 저력을 보였다.
그룹 순위에서는 방탄소년단이 21주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했다. 2위 워너원, 3위는 아이즈원, 4위는 뉴이스트, 5위는 엑소(EXO)가 차지했다. EXO가 다시 TOP 5에 진입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감탄연구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