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재 “좌파 정권 착각에 빠져… 보수정권 백번 나았다” 文정권 비판
- 입력 2018. 11.05. 16:06: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연재 자유한국당 법무특보가 “문재인 대통령을 파면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강연재 법무특보는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라는 제목의 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나라 꼴 잘 돌아간다”며 돌직구를 서슴지 않았고 “보수정권 전직 대통령 두 분, 살인죄 초범보다 더 한 징역형 내려놓고, 자신들은 자칭 국민들의 혁명으로 탄생했다 착각에 빠진 좌파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국민들 지금 행복하냐”며 “보수정권이 잘못한 건 잊었냐는 말만 앵무새처럼 비굴하게 반복하고 있다. 단언컨대 지금 문재인 좌파정권의 1년 반보다는 백번 나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강연재 법무특보는 “대통령 비서실장의 직무범위에 맞지않은 타이틀을 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대통령 대행을 맡기는건 탄핵사유 아니냐“며 ”근본도, 원칙도, 대한민국 헌법정신도 모두 무너져 진짜 '개판'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