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녀’ NCT 127 공중파 첫 1위 수상…멤버 정우 ‘폭풍 눈물’
입력 2018. 11.05. 18:05: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셀럽티비 ‘연예소녀’ NCT 127이 공중파 첫 1위를 수상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의 ‘소녀의 연예 소식’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의 소식을 공개했다.

이날 MC 에이프릴 진솔은 “사실 저도 그 음악 방송 현장에 있었는데요. 1위를 정말 기뻐하시던 NCT 127 분들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역대급 성적을 기록한 NCT127은 신곡 ‘Regular’로 첫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달성했다.

진솔은 “멤버 유타의 생일에 수상해 더욱 뜻 깊었을 것 같다. 새로 합류한 정우는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연예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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