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콘’ 서인영, “옷은 내 피부처럼” (셀럽티비)
입력 2018. 11.05. 18:48:03
[더셀럽 이상지 기자] 5일 셀럽티비(셀럽TV)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셀럽 스페셜’에서 서인영이 패션 철학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치푸, 서인영이 출연한 가운데 MC로 NCT127 멤버 쟈니, 서제이가 참여했다.

서인영은 “옷은 내 피부처럼, 신발은 발처럼”이라고 강조한 뒤 “다들 아시다시피 워낙 단신이다 보니 어떤 옷을 사도 원피스가 되는 효과가 있다. 상의만 바꿔 입고 하의를 돌려서 입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유행이 돌고 도니까. 또 유행이 오더라. 놔두면 전부 입기 때문에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쇼핑 팁을 전했다.

이어 “앵클이나 부티를 굉장히 좋아한다. 키 작은 분들에게는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너무 여성스럽지 않고 어떤 옷에 매치해도 시크해 보인다”고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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