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6일 만에 손익분기점·180만 돌파… ‘보헤미안 랩소디’ 78만↑
입력 2018. 11.06. 07:46: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완벽한 타인’은 전국 1188개의 스크린에서 6089번 상영돼 전국 관객 18만 5189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이로써 개봉 6일 만에 누적관객 수 184만 9804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도 넘었다.

반면 ‘완벽한 타인’과 같은 날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8만 135명의 관객으로 ‘완벽한 타인’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창궐’은 1만 5360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만 명이 채 되지 못하는 7699명으로 4위, ‘바울’은 6587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부 극장에서 재개봉 상영을 진행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5876명의 관객으로 6위를 차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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