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계룡선녀전' 첫방 5.6% 출발…'뷰티 인사이드' 소폭 상승
- 입력 2018. 11.06. 09:08:2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tvN '백일의 낭군님' 후속 '계룡선녀전'이 첫 방송 좋은 출발을 끊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tvN '계룡선녀전'이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5.6% 최고 7.0%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중인 JTBC '뷰티 인사이드'는 지난 방송보다 0.5%P 상승한 4.1% 시청률을 기록한 바. 마니아층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밤 10시부터 방영중인 지상파 드라마들 중 강자는 SBS '여우각시별'이다. 이는 7.2%, 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MBC '배드파파'는 2018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중계로 결방했고 KBS2 '최고의 이혼'은 2.7%,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