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엄마야 미리보기] 우희진 “용서 빌고 싶다” 집에 찾아와… 가족들 ‘깜짝’
- 입력 2018. 11.06. 09:29: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가석방 된 우희진이 집으로 돌아온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최경신(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경신은 “찾아 뵙고 용서를 빌고 싶다”며 스스로 반성하는 기미를 보였고 머지 않아 가석방됐다.
이를 알게 된 오혜림(문보령)은 신상혁(알렉스)에게 이 사실을 전했고 신현준(박준혁)에게 최경신을 만날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신현준은 난색을 표하며 태웅과 만나게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했다. 더불어 신상혁에게 “태웅이에겐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다.
그러나 엄마가 미국으로 간 줄 알고 있는 태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서도 여전히 엄마 최경신을 그리워하고 있다. 태웅은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엄마보고 미국에서 오라고 하면 안되냐”고 물어 가족들은 눈치를 살핀다.
이후 가석방 된 최경신은 집으로 찾아와 벨을 누르고 인터폰으로 최경신을 확인한 윤지영(이인혜)는 깜짝 놀라며 가족들에게 “형님이 왔다”고 말한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