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이수지 “제 이름과 박보검을 실검에… 사심은 없어요”
입력 2018. 11.06. 12:52: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이수지가 ‘가요광장’에서 박보검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이수지는 청취자들에게 “제 이름과 박보검을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5일엔 ‘박보검씨 출연하면 목말을 태우겠다’고 선언한 바. 연이어 박보검 섭외에 열을 올리자 한 청취자는 “방송으로 사심 채우는 것 아니냐”고 정곡을 찔렀다. 그러자 이수지는 “나는 박보검 씨에게 사심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예비신랑이 박보검 보다 더 잘생겼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사실 어제 박보검 목말을 태우겠다는 기사 때문에 예비신랑과 싸웠다”고 비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쿨FM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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