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기찬 “동안 이유? 데뷔 당시 노안이어서” 폭소
입력 2018. 11.06. 13:13:20

SBS '최파타'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이기찬이 동안으로 보이는 이유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이기찬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이기찬을 보며 “얼굴이 그대로란 얘기 많이 들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기찬은 “처음 나왔을 때 늙어 보였다. 늙은 채로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서 듣던 나윤권은 “제가 이 길을 걷는 것 같다. 스무살 때 얼굴이다”라고 덧붙였다.

최화정이 “방송활동을 하면 얼굴이 정지되는 기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자 두 게스트 모두 동의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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