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나윤권이 밝힌 8년 전 작업해둔 신곡 ‘어쩌죠’ 비하인드
- 입력 2018. 11.06. 13:39:5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나윤권이 신곡 ‘어쩌죠’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SBS '최파타'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이기찬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나윤권에게 “신곡 ‘어쩌죠’가 원래 8년 전 곡이었는데 지금 나왔다. 어떻게 된 거냐”라고 질문했다.
나윤권은 “제가 8년 전에 ‘멍청이’라는 노래를 냈는데 작곡가 분이 같았다. 저는 ‘어쩌죠’를 밀었는데 그 당시 회사가 ‘멍청이’가 더 좋다고 해서 내게 됐다”고 과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신곡 ‘어쩌죠’에 대해 “듣는 분들이 집중하실 수 있게 악기를 많이 안 썼다”고 말했다.
이후 나윤권은 신곡 ‘어쩌죠’의 라이브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이기찬은 “8년 묵은 노래가 이제는 터질 때가 되지 않나”라며 극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