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노을 강균성, “100kg 스쿼트하며 정욕 다스려”
- 입력 2018. 11.06. 15:20:0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인터뷰 도중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노을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미니앨범 ‘별’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었다.
이날 강균성은 ‘최근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직접 만져 보시라”며 단단한 팔뚝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수영복 사진을 보여주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인터뷰 현장에선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직접 선보이기도.
강균성은 “일주일에 4~5번씩 웨이트 트레이닝 위주로 하고 있다. 아무래도 자기만족이 크고 정욕이 있어서 스쿼트를 한다. 스쿼트를 하면서 100kg 이상을 들고 있다. 그렇게 운동을 하고 집에 오면 딴생각이 안 든다. 그런데 문제는 스쿼드를 하면 정욕이 더 생긴다. 점점 더 그렇게 kg수가 늘어난다”고 말해 취재진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타고난 체질이 있어서 이 이상은 절대 안 될 거다. 지금 하고 있는 음악이랑도 안 어울리고. 종국이 형 정말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