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이호재 감독과 결별…2년 6개월 여 공개 열애 종지부
입력 2018. 11.06. 16:44:0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다나가 이호재 감독과 결별했다.

6일 다수의 매체는 다나가 이호재 감독과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나는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이호재 감독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다나의 SNS는 럽스타그램으로 변했기에 이날 두 사람의 이별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다나는 2001년 걸그룹 천상지희로 데뷔, 활동 중 팀명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바꾸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그는 본업인 가수 활동은 물론,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간 바. 최근에는 단독 리얼리티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다이어트 도전을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도 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