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 “빅스 라비, ‘Do it’ 곡 작업하며 칭찬해주셔서 행복했다”
입력 2018. 11.06. 16:48:01
[더셀럽 전지예 기자] 구구단 세정이 빅스 라비에게 칭찬을 받은 사실을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는 구구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Act.5 New 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나영은 수록곡 ‘Do it’에 대해 “소속사 선배님인 빅스 라비 선배님이 만들어주신 곡이다. ‘미워지려 해’라는 곡에 이어서 두 번째로 함께 작업을 했다. 저희에게 딱 맞는 곡을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정은 “라비 선배님이 곡 작업 시 꼼꼼하게 보는 편이다. 그런데 두 번째 작업을 함께 하니까 서로 알아서 녹음이 빨리 진행됐다. ‘너희들 많이 늘었다. 경험치가 쌓였네’라고 칭찬해주셔서 행복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구구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Act.5 New Action’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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