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미나 “퍼포먼스 부분, 힙하고 파격적인 모습 보여주려 많이 연구해”
- 입력 2018. 11.06. 17:10:4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구구단 미나가 이번 앨범의 안무에 대한 노력을 전했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는 구구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Act.5 New 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구구단 세정은 “세미나를 함께 한 다음에 컴백을 했는데 세미나 때는 꽉 찬 느낌과 에너지의 느낌이 덜 나더라. 함께 연습을 할 때 ‘그래. 이런 느낌이야’ 하는 느낌으로 준비했다. 이를 악물고 준비했다. 이번 앨범은 한 명 한 명 매력이 돋보이게 하는 게 목표다. 눈이 갈 수 있는 무대였으면 한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구구단 미나는 “과거 구구단의 앨범과는 달리 좀 더 힙스러운 의상도 많고 안무 동작도 파격적이게 포인트로 주려고 노력했다. 퍼포먼스 부분을 어떻게 하면 더 힙하게 할지 연구도 많이 하고 멤버들과 연습도 즐겁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구구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Act.5 New Action’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