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에이프릴 양예나-레이첼, 2019 수능 미응시 “활동에 전념”
- 입력 2018. 11.06. 17:46:3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양예나 레이첼이 오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능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는다.
6일 더셀럽이 취재한 결과 에이프릴의 양예나와 레이첼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지 않는다. 에이프릴 측 관계자는 "올해는 수능에 응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얼마 전에 컴백해 활동에 전념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수능을 보는 2000년생 아이돌 가수 가운데 워너원의 배진영 역시 수능을 보지 않기로 결정한 사실을 소속사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에이프릴은 ‘예쁜게 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