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MGA’ 방탄소년단(BTS) 진 “글로벌 스타? 아미가 진정한 글로벌 스타”
- 입력 2018. 11.06. 18:56: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팬클럽 아미(ARMY)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은 포토월 및 레드카펫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을 너머 세계적인 글로벌 스타가 된 방탄소년단은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진은 “저희가 글로벌 스타라기 보다는 저희 팬들인 아미가 글로벌 스타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RM은 외국에서 한국을 그리워했을 때가 “‘지니뮤직 어워드’에 참석한다고 떠올랐을 때, 세계적인 팝스타 찰리푸스와의 공연을 기다리면서 한국을 그리워했다”고 고백했다.
정국은 “기대하셔도 될 것 같은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 많이 하시고 무대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플러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