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 소우타, ‘지니뮤직어워드’ 시상 중 “한국말 어려워요”
입력 2018. 11.06. 21:18: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일본 배우 후쿠시 소우타가 ‘지니뮤직어워드’에서 시상 중에서 한국말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6일 오후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MGA'(MBC 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후쿠시 소우타는 베스트 글로벌 퍼포먼스 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후쿠시 소우타는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를 섞어가며 시상을 하던 중 말을 더듬었고 “한국말 어렵다”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글로벌 퍼포먼스상 수상자를 발표하다 실수를 해 무척이나 당황함을 표했다. 이어 그는 “한국말 어려워요. 한국말 어려워”라고 말한 뒤 영어로 “다시 하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시상을 이어갔다.

후쿠시 소우타는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와 드라마 ‘사랑해도, 비밀은 있다’ ‘몽타주 3억엔 사건 기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플러스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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