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 안재현 안부 전한 서현진에 “기다리라고 하세요”
- 입력 2018. 11.06. 22:08: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뷰티 인사이드’에서 이다희가 서현진을 만났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 남기훈)에서는 미용실에서 만난 한세계(서현진), 강사라(이다희), 유우미(문지인), 채유리(류화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유리는 유우미와 한세계에게 다가가 진상을 부렸고 뒤에서 듣고 있던 강사라는 “너무 시끄럽다”고 핀잔을 줬다.
당황한 채유리는 “지금 저보고 그런 거냐”고 되물었고 강사라는 “혹시 여기가 그쪽 가게냐”며 “아무리 자기 가게여도 그렇지 그렇게 떠들면 손님이 불쾌하다”고 말해 채유리를 당황시켰다.
채유리는 자리 모르냐고 강사라에게 물었고 강사라는 “모르겠으니 자기소개 해봐라”고 했다.
화가 난 채유리는 “이 사람 누군데. 여기 탑만 온다며 그래서 샵 옮긴 건데”라고 소리를 질렀고 강사라는 “탑이 누구냐”며 채유리만 빼고 유우미를 가리키고 “탑이냐”고 물었다.
채유리가 자리를 뜨자 한세계는 강사라에게 다가가 “신세를 졌다”며 감사인사를 했다. 그러나 강사라는 “도와준 게 아니다”고 말했다.
강사라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한세계는 류은호(안재현)가 연락 기다릴 거다고 말했고 강사라는 발걸음을 멈추곤 “기다리라고 해라. 좀 그래도 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